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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13

백조기록 #6 스마일 라식 수술 일주일 후 증상 ((어떠한 댓가도 받지 않은 내돈내산 스마일 라식 후기임을 미리 밝힙니다)) 9월 말 스마일 라식을 하고 일주일 정도 지난 후의 증상을 기록하는 포스팅이다. 스마일 라식 당일 후기는 아래 링크 클릭! 2021.10.09 - [끄적끄적] - 백조기록 #4 온누리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 수술 당일 후기 시력 교정 수술 후에는 수술 다음 날, 일주일, 한달의 주기로 검사를 받아야 하는데 스마일 라식의 경우에는 별다른 이상이 없는 경우 일주일 후 검진은 생략이 가능하다. 나는 수술 시에 안내받았던 수술 후 증상 외에 특별히 신경쓰이는 부분은 없어서 일주일 후 검진은 패스했다. 먼저 안약의 경우, 항생제는 사용을 중단했다. 항생제는 원래 수술 당일, 다음날은 하루 4회 사용 / 이후 5일까지는 하루 2회 사용 후에 .. 2021. 10. 17.
백조기록 #5 스마일 라식 다음 날 검진(산동검사) 모자 or 선글라스 필수! 스마일 라식 수술을 하고 여차저차 눈을 감은 채 꼬박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자고 일어나서 눈을 뜨니 한결 살만해졌다. 아직 근거리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눈을 떴을 때 시림 증상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다. 통증이 없어 진통제를 사용할 필요도 없었다. (진통제 안녕~ 우리 다시 만나지 말자~) 스마일 라식 수술을 하고 다음 날은 다시 안과에 가서 수술이 잘 되었는지 검사 & 진료를 받아야 한다. 나는 결과를 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가장 이른 시간으로 진료 예약을 잡았다. 병원에 가니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사람들이 많아서 당황했다. 안과는 원래 오후보다 오전에 사람들이 더 많은건가? 나는 퇴근 시간에 맞추어 수술하는 것을 희망해서 일부러 늦은 시간 예약을 잡았었는데, 보통은 오전을 더 선호하.. 2021. 10. 17.
백조기록 #4 온누리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 수술 당일 후기 ((어떠한 댓가도 받지 않은 내돈내산 스마일라식 후기임을 미리 밝힙니다)) 2주 전에 스마일라식 수술을 하기 위해서 강남 스마일라식 전문 온누리스마일안과에 방문했는데, 각막에 상처가 있다고 하여 당일 수술 실패하고 2주 후로 다시 예약을 잡았다. 2021.09.17 - [끄적끄적] - 백조기록 #3 온누리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 검사(당일 수술 실패) 그리고 2주가 지나 이번에 다시 방문하여 스마일라식을 하는데 성공할 수 있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스마일라식 수술이 성공적으로 잘 되었다고 하며, 수술 후 나타날 수 있는 증상으로 안내받은 것들 외에 큰 부작용은 아직까지는 없는 듯 하다. 물론 나는 겁이 몹시 많아서 사소한 증상들만 나타나도 병원에 다시 가 보아야 하나, 전화를 해볼까,하고 고민하고 있긴 하지만.. 2021. 10. 9.
백조기록 #3 온누리스마일안과 스마일라식 검사(당일 수술 실패) 스마일라식을 하기 위해 눈 검사하던 날! 나는 가능하다면 당일 수술까지 목표로 하고 있었기에 컨디션 조절을 위해 전날 잠도 푹 자고~ 맛있는 점심도 먹고~ 예약한 오후 3시 30분에 맞추어 강남역에 위치한 온누라스마일안과로 검사를 받으러 갔다. 온누리스마일안과 위치 온누리스마일안과는 강남역 지하상가와 연결되어 있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강남역까지 왔다면 지상으로 나올 필요가 없다. 강남역 9번 출구 방면에서 출구로 나가지 말고! 왼편에 보면 아라타워 입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온누리스마일안과는 지하 2층이라서 지하도를 따라 내려가기만 하면 바로 입구에 도착한다. 온누리스마일안과 검사 나는 방문 전에 미리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문진표를 작성했기에 해당 과정은 생략할 수 있었다. 데스크에서 접수를 하고 조.. 2021. 9. 17.
백조기록 #2 라식수술 병원(온누리스마일안과) 결정! 나는 시력이 좋은 편이 아니라 영화를 보거나 운전을 할 때, 먼 곳의 글씨를 읽어야 할 때에는 안경을 이용한다. 그런데 안경을 쓰고 있으면 금새 머리가 아프고 피로해져서 '다음 번 이직 타이밍에는 무조건 라식수술을 할거야!' 라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드디어 백조 타임~ 나의 오랜 과제였던 라식을 하기 위해 지인들에게 정보를 수집해보았는데, 몇 년 전 해당 수술을 했던 친동생이 요즘은 스마일 라식이라는 게 나왔는데 좋은 것 같다며 추천해주었다. 오~ 그렇단 말이지? 구글에서 스마일 라식 폭풍검색! 인터넷으로 병원 3군데를 추려서 전화를 해 보았다. 스마일라식 전화상담하기 내가 스마일 라식 안과에 전화로 문의한 사항들은 '검사 소요 시간, 검사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는지, 수술 비용, 당일 수술이 가능한지, .. 2021. 9. 17.
백조기록 #1 퇴사를 하다 다니던 회사의 경영악화로 인해 올해 2월부터 계속 월급이 지연되어 마음고생을 했다. 그렇게 몇개월을 방황하다 여차저차하여 퇴사를 하게 되었다.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얘기는 슬프니까 여기까지...OTL) 그래서 8월 말일까지 정식 근무를 하고 백조가 된지 3일차! 대학 졸업 후에 한번도 마음 편히 쉰 적이 없어서 휴식을 하고 싶은 마음 반, 경제적인 어려움이 예상되어 되도록이면 빨리 재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 반 - 딱 반반이다. 일단 내 직업은 디자이너이고, 디자이너가 취업을 하려면 이력서 외에 포트폴리오가 추가로 필요하다. 너무 조급해 할 필요는 없을 듯 하고, 휴식을 취하며 천천히 포트폴리오를 완성해보자는 생각이다. 포트폴리오, 이력서, 경력기술서가 마무리되는대로 다른 회사에 입사지원.. 2021. 9. 3.
배우는 건 즐거워 배너 디자인을 하고 퍼블리싱을 하다가 직접 GA를 세팅해서 트래킹을 해보고 싶어졌다. 아하하하... 궁금한 건 못 참지. 이노무 호기심 OTL 검색해보니 구글 태그 관리자라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세팅을 하면 버튼 클릭율 같은 세부적인 데이터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듯 했다. 구글 애널리틱스 권한은 이미 가지고 있고, 마케팅팀에 요청해서 태그 관리자 권한도 전달 받았다. 며칠동안은 요 녀석이랑 놀 생각을 하니 즐겁다. 아, 노트 애플리케이션인 롬 리서치가 신박하다고 해서 그것도 써봐야 하는데... 언제하지. 신상 제품들과 새로운 서비스, 프로그램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무언가를 배우고 경험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게 요즘 세상은 참으로 신이 난다. 2021. 7. 13.
티스토리 게시물 100개 새벽에 외주를 마무리하고 잠이 오지 않아 아무 생각 없이 블로그에 들어왔는데, 우연히 오른쪽 카테고리의 "분류 전체보기(99)"가 눈에 들어왔다. 그냥 시간 날 때마다 두서없이 끄적끄적 하던 글들이 벌써 99개나 되었다니... 왠지 100번째 글을 쓰고 자야 할 것만 같아서 글쓰기 버튼을 꾸욱! 하지만 딱히 뭘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그냥 오늘 100번째 글을 쓰는 것에 의의를 두기로 했다. 오늘, 아니 12시가 지났으니 이제는 어제인가? 어제는 늦잠을 잤고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아서 점심은 샌드위치로 대충 때웠다. 요즘 홈페이지 제작 외주를 하고 있는 중이라 서브 시안을 잡고, 낮잠도 잠깐 자고... 밤 9시에는 치킨을 배달시켜서 친구들과 넷플릭스 파티를 했다. 이번에 본 영화는 '두 교황' 이.. 2021. 4. 11.
재택근무를 시작했다 아이들과 동네 한바퀴를 돌고 있는데 다니고 있는 회사 대표님께 연락을 받았다. 앞으로 재택근무 하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을 받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일시적인 것이 아닌 앞으로 쭉. 전혀 생각하고 있지 않았던 일이라 약간 당황했고 앞으로 나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 지 곰곰이 생각해 보았다. 그리 나쁘지 않은 조건인 듯 했다. 자랄수록 챙겨야 할 게 많아지는 아이들의 육아 스케쥴을 짜고,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데에는 분명 출퇴근보다는 재택이 유리한 부분이 많을 것이다. 나는 기존에 근무하며 피로하다고 느낀, 연차가 없었던 부분을 개선하여 9월 1일부터 재택을 하기로 했다. 아마도 집에서 업무를 하게 된다면 나의 생활패턴과 경제적인 지출 부분이 점차 달라질 것이다. 출근하는데에 사용.. 2020. 9. 2.
티스토리 RE-START 2017년에 호기심으로 처음 개설한 티스토리. 가끔 들어와서 글을 쓰긴 했지만 네이버에서 뷰티 블로그를 나름 재미있게 운영하고 있었던지라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 있었다. 그러다가 얼마 전부터 개발 공부한 내용을 기록해 둘 곳이 필요해져서 자바 스크립트 강의 내용을 조금씩 올리고 있었는데, 티스토리에 글을 올리며 여기저기 살펴 보니 네이버 블로그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었다. html, css 소스를 이용해서 스킨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고. (물론 많은 공부가 필요하겠지만) 그래서 본격적으로 티스토리를 다시 시작해 보기로 했다. 티스토리 이름도 새로 짓고, 컨셉이나 주제도 정하고... 티스토리를 운영하며 알게 되는 팁이나 노하우 들도 공유해 보려고 한다. 지금 남기는 이 포스팅은 지치지 말고 열심히 해보자.. 2020. 8.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