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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14

피그마(figma) 다각형 그리기 피그마(figma)에서 다각형을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하려고 한다. 먼저 피그마의 디자인 파일을 열고 도형 > Polygon을 선택한다. 크기는 나중에 조정해주면 되니까 적당히 위치를 잡아서 마우스로 드래그 한다. 삼각형이 그려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때 쉬프트(shift) 키를 누른 채로 드래그하면 정삼각형을 그릴 수 있다. 만약 그리고 싶은 것이 정다각형이라면 처음부터 정삼각형을 그리는 것이 유리할 것이다. 해당 도형을 선택하고 우측의 Design 패널을 확인하면 X, Y, W, H의 수치가 표시되어 있는 부분 아래에 '3' 이라는 숫자가 보일 것이다. 3이라는 숫자는 이 도형의 변의 갯수를 의미한다. 삼각형 변의 갯수는 3개이니까 3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것이다. 이 부분의 숫자를 그리고 .. 2022. 6. 16.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이미지 연결된 파일 해제방법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파일을 열 때 간혹 아래와 같은 메세지가 뜨고 이미지가 제대로 표시되지 않을 때가 있다. 연결된 파일을 찾을 수 없습니다. 다른 파일을 선택하려면 [바꾸기]를, 연결을 변경하지 않고 그대로 두려면 [무시]를 선택하십시오. 이 현상은 이미지를 사용할 때, 특정 경로에 있는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오기한 경우 일어난다. 해당 경로에 있는 이미지를 수정, 삭제하거나 또는 다른 PC에서 파일을 열게 되는 경우... 일러스트레이터가 해당 경로의 이미지를 발견하지 못해서 불러올 수 없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이 우려된다면 저장 전에 연결된 파일을 모두 포함 취소 처리 해주어야 한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손쉽게 처리가 가능하다.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 레이어 패널을 보면 으로 표시된 레이어들을.. 2022. 3. 19.
맥북 > 피그마(figma) 키보드 오류, 자음 모음 분리현상 해결 방법 얼마 전, 기존에 사용하던 맥북을 처분하고 Apple 2020 맥북 에어 M1을 새로 구입했다. 속도도 빨라지고 성능도 업그레이드 된 것이 체감되어 매우 만족하며 사용하던 중에 치명적인 문제를 발견했다. 피그마 앱을 실행하면 키보드 오류 - 자음 모음 분리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솔직히 이 원인이 맥북 에어(M1) OS에 있는 것인지, 피그마 프로그램에 있는 것인지, 나는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이전 기기를 사용할 때는 발생하지 않았던 일이라 매우 당황했고,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이것은 피그마를 사용하는 맥북 유저들이 자주 겪는 증상이었다. → 원인을 알고 계신 분이 계시다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것저것 찾아서 시도해 보았고, 그 중 몇가지 해결방법을 공유하려.. 2022. 1. 21.
피그마(Figma) 소개 & 다운로드 설치 방법 나는 요즘 피그마(Figma)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디자인 업무를 하고 있다. 2년 전쯤 지인의 소개로 알게 되었는데 처음 사용해 보자마자 이 녀석의 매력이 흠뻑 빠져서 이제는 거의 베프와도 같은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었다. (완전 소중) 피그마는 UI 디자인 프로토타입 도구로 스케치(Sketch)나 어도비XD와 비슷한 툴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당연히 이 프로그램들을 이미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 디자이너들이라면 어려움 없이 빠르게 적응이 가능하며, 포토샵만 할 줄 알더라도 단축키 등 비슷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하루만 마음잡고 집중하면 어느정도 기본적은 스킬들은 모두 익힐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장점이 많은 피그마(figma)를 여러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오래 전부터 계획하고 있었지만, 이런저런 .. 2021. 7. 28.
일러스트레이터 윤곽선 모드 취소하기 가끔 일러스트레이터를 하다보면 뭐가 잘못 눌러졌는지 윤곽선 모드로 변경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경우가 있다. 나는 웹디자이너이기 때문에 포토샵은 꽤 익숙하지만, 일러스트레이터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 외에 세부적인 것은 잘 모른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윤곽선 모드에서 탈출하는 단축키를 공유하려고 한다. 이것도 알고나면 초간단! 자, 이렇게 되었다면 일단 파일의 제목 부분을 확인해보자. 모드가 CMYK/윤곽선으로 변경되어 있다. 이 윤곽선 모드를 다시 미리보기 모드로 변경해야 색상 등을 정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데, 모드 변경 단축키는 맥의 경우 command + y, 윈도우의 경우 ctrl + y이다. 단축키를 사용하고 나면 CMYK/미리 보기로 모드가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일러스트 윤곽.. 2021. 7. 7.
일러스트레이터 테두리 병합 / 선을 면으로 만들기 일러스트레이터에서 작업을 마무리하고 출력을 진행할 때 글씨, 테두리 등을 모두 윤곽선으로 처리해주어야 한다. (보통 글자를 깬다는 표현을 사용) 방법이 어렵지는 않은데 나같은 경우 일러스트레이터를 매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서 할 때마다 경로를 헷갈리곤 한다. 오늘도 한참을 헤매고 나서 안되겠다 싶어 블로그에 기록해두기로 했다. 일러스트 단축키로 글자 깨기 개발언어도 그렇고 디자인툴도 그렇고, 뭐든 설명할 때는 예제와 함께 보여주는 것이 최고인 것 같다. 아래와 같이 텍스트로 해이나를 쓰고 노란색으로 테두리도 주었다. 글자를 깨는 것(아웃라인 처리)은 단축키로 쉽게 해결할 수 있다. 맥의 경우에는 command + shift + o, 윈도우의 경우에는 ctrl + shift + o를 눌러주면 된다. 단축키.. 2021. 7. 7.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 메모리(RAM) 부족할 때 어도비 일러스트레이터(Adobe Illustrator)를 열고 A4 양면 전단 작업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RAM)가 부족하여 작업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떴다. 이어서 "오브젝트의 모양을 처리할 충분한 사용 가능 메모리가 없습니다." 라는 메세지도 떴다. (망...) 아트워크를 복사할 때 메모리가 부족하다는 경고 메세지가 표시되고 일러스트레이터가 갑자기 종료된다면, 어도비에서는 아래와 같이 해결해 보라고 제안하고 있다. 1. 장치에 최신 버전의 일러스트 업데이트 2. 환경 설정을 기본 설정으로 재설정 3. 플러그인 및 스크래치 디스크 설정 4. Window의 경우 그래픽 카드 드라이버 업데이트 여부 확인 & MAC의 경우 최신 버전 시스템 OS 설치 여부 확인 나.. 2021. 3. 10.
KCC 은영체 이번에 소개할 무료서체는 한국저작권위원회에서 제작한 KCC 은영체이다. 오픈 폰트 라이센스(=Open Font License, 줄여서 OFL)로 해당 폰트를 그대로 판매하지 않는 한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상업적 이용 및 변경 등 2차 저작물을 작성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 저작물명, 저작자명, 출처, 라이센스 표기 피그마를 열고 폰트 테스트를 해 보았는데 "뷃, 꿹, 윬" 같은 글자는 표현할 수 없었다. 하지만 '뷁'은 가능했다. 무심한 듯 꽤나 빠른 속도로 써내려간 느낌의 손글씨인데, 전체적인 균형이 잘 맞는 듯 하여 마음에 든다. 확실히 어른 글씨체로 어린이 서체와는 거리가 멀다. 개인적으로는 편지글 형식의 디자인 작업을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웹폰트로 사용하고 싶다면 아래.. 2021. 2. 17.
여기어때 잘난체 Jalnan 전국 호텔, 펜션, 모텔부터 워터파크, 놀이공원, 아쿠아리움까지 최저가로 할인 예약을 도와주는 '여기어때' 앱을 아는 사람이 많을 것이다. 이번에 소개할 서체는 '여기어때'에서 직접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는 '잘난체'이다. 잘난체는 여기어때의 BI 특징을 모티브로 하여 만들어졌다고 한다. 여기어때 BI의 가장 큰 특징인 기둥의 시작과 맺음을 그대로 서체에 녹여 냈으며 네모꼴의 꽉 찬 모듈로 BI가 주는 안정적인 느낌이 적용된 서체이다. ㅅ, ㅈ, ㅊ과 같이 아래 두 획이 교차되는 자음 형태에 뛰고 있는 사람의 형상을 표현하여 여기어때 만의 브랜드 퍼스널리티인 '젊음, 위트'를 서체 속에 담았다. 평소에 특이한 자음들의 모습을 보고... 이게 잘난체를 대표하는 특징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이트 설명을 듣고 보.. 2021. 2. 11.
에스코어 드림 S-Core Dream [1 thin ~ 9 Black] 이 포스팅에서 소개할 서체는 에스코어 드림이라는 서체이다. 에스코어 드림은 (주)에스코어에서 제작한 폰트로 '자유로운 글꼴 사용을 통해 사회 구성원간의 문화 가치 공유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에스코어 드림은 'Dream(꿈)'과 '드리다'라는 두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 꽉 찬 직사각형 구조의 제목용 글꼴로써 복고적인 형태에 현대적인 감성을 담았다. 각 자소에서 보여지는 수직적인 획의 마감은 전체적인 구조와 어우러져 새로운 글꼴의 표정을 제시한다. 에스코어 드림 서체는 9가지의 다양한 두께로 제공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홈페이지에는 제목용 글꼴이라고 소개되어 있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1 Thin ~ 3 Light 까지의 얇은 두께를 본문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선호한다. 실제로 아래와 같이 에스코어.. 2021. 2.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