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디자인/유용한 사이트

[25주년 축하해] 디자인 소스는 클립아트 코리아!

by ♥︎♥︎ Heina ♥︎♥︎ 2020. 10. 6.
반응형

디자인 업무를 하다보면 디자인 소스를 모두 창작하여 사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원하는 사진이나 요소를 모두 구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시간도 많이 걸려서 업무효율 꽝=_= 제작하는 동안 스트레스도 많이 받는다. 그래서 우리 회사는 몇년째 통로이미지의 디자인 소스를 사용하고 있다. (소개 전 미리 말씀드리자면 '유료 라이센스'입니다.)


디자인 소스가 필요하다면, 클립아트 코리아!

클립아트 코리아를 모르는 국내 디자이너는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된다. 타 디자인 소스 업체들에 비해 퀄리티와 갯수 모두 압도적으로 뛰어나기 때문에 한번 발을 들이면 벗어날 수 없다. (실제로 중간에 다른 업체의 디자인 소스와 비교해보고 싶어서 라이센스를 동시에 구매하여 사용했던 적이 있는데, 퀄리티 차이로 인해 통로이미지에 마음을 굳혔던 경험이 있다.)

 

우리도 처음 2~3년간 이미지 투데이 라이센스를 구매하여 사용하다가 2017년부터 클립아트 코리아 라이센스를 사용하고 있으니 5년 이상 통로이미지와 함께 한 셈이다. (이미지 투데이와 클립아트 코리아 두 개 사이트 모두 통로이미지가 운영하고 있다.) 초기에는 웹디자인 부문의 라이센스만 사용했었지만, 점차 영역을 늘려 요즈음은 중소기업 웹디자인 뿐만 아니라 관공서, 쇼핑몰, 소셜/오픈마켓, 바이럴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특약 라이센스를 사용하고 있다.

클립아트 코리아는 각 영역별로 라이센스 비용과 조건이 조금씩 다른데, 사용하려는 용도와 범위가 확정되었다면 고객센터 상담을 통해 견적을 받고 진행할 수 있다.

 

클립아트 코리아, 이래서 좋다!

클립아트 코리아를 사용하며 디자인 소스 퀄리티나 다양한 레이아웃 템플릿 외에 마음에 들었던 점이 몇가지 있는데, 소개해보도록 하겠다.

 

첫번째, 크로스 라이센스 사용

클립아트 코리아 라이센스를 구매하면 이미지 투데이에 게시된 디자인 소스도 매일 30컷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라이센스 한 개로 웹사이트 두 개를 모두 이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클립아트 코리아 로그인을 하면 우측 상단에 이미지 투데이 바로가기 링크가 있다.
이미지 투데이 웹사이트로 이동하면 크로스 회원임이 표시(자동 로그인)된다.

 

두번째, 무제한 다운로드 + 영구 게재 & 재인쇄 가능

저작권이 확보된 안전한 콘텐츠를 1년 365일 내내 무제한으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12개월 가입자 기준) 또한 한번 게시한 동양인 인물 사진의 경우 라이센스 기간이 만료되더라도 영구 게시가 가능한 점이 마음에 들었다. 출판물 또한 1년짜리 라이센스가 아닌 전단지, 단행본, 리플렛 영구적으로 재인쇄가 가능하다. (라이센스 기간이 지나면 당연히 수정/편집은 안 된다.)

 

퀄리티 좋은 디자인 소스들이 시즌에 맞추어 자주 업데이트 된다.

 

세번째, 의료 뷰티 전용 콘텐츠 제공

의료, 뷰티의 경우 초상권 해결된 이미지를 사용해야 하는데 클립아트 코리아에서는 "의료/뷰티" 분야 디자인 소스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의료뷰티 아이콘이 붙어있는 이미지들은 해당 분야에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하다.

 

의료/뷰티 분야에 자유롭게 사용가능한 디자인 소스들을 제공한다.

 

네번째, 모바일로도 편하게 이용

최근에 클립아트 코리아의 모바일 버전을 사용해보게 되었는데 사용자 경험이 마음에 들었다. 마이 보드(My Board) 공간이 있어 마음에 드는 이미지들을 저장해 둘 수 있다. 때문에 출퇴근 시간이나 잠시 여유가 생겼을 때, 꼭 컴퓨터 앞에 앉아있지 않더라도 모바일로 마음에 드는 소스들을 검색하고 관리하면 업무 시간이 많이 절약된다.

 

마이보드 기능 진심 굳굳!

 

통로이미지 25주년 축하해:)

이렇게 몇년째 애용하고 있는 통로 이미지가 이번에 25주년을 맞이했다. 내 나이가 올해 서른 네살이니 통로이미지는 내가 초등학교 5학년 때 태어난 거다. 가정에 윈도우 PC가 보급되고, 스타크래프트를 처음 배우고, PC통신인 천리안과 나우누리를 이용해서 인터넷에 접속했던 시절부터 통로이미지가 있었다니 신기할 따름이다.

 

내가 전직을 하지 않고 디자이너의 삶을 계속 이어간다면, 아마도 클립아트 코리아는 계속 나의 곁에 좋은 친구로 남을 것이라 믿어 의심지 않는다. 여러모로 디자인 작업에 큰 도움을 주고 있는 통로이미지 클립아트 코리아의 25주년을 축하하며, 비에도 지지 말고 바람에도 지지 말고 내년에도 내후년에도 건승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통로이미지 25살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 :) 오랫동안 나와 함께 해 줘!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