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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Product

올리브영 파운데이션 추천, 지속력 좋은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CLIO Kill Cover Founwear Cushion)'

by ♥︎♥︎ Heina ♥︎♥︎ 2018. 2.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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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역에 올리브영 매장이 새로 생겼다. 얼마 전 퇴근하다가 홀린 듯 올리브영에 들어가서 사온 파운데이션 쿠션. 충동구매 치고는 예상외로 정말 마음에 든 화장품이라 블로그에 정보를 공유하고자 한다.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 XP 02 란제리 SPF 50+ PA+++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3중 기능성 화장품]

48시간 커버 지속 인체적용시험이 완료되었다고 한다. 특수 하이브리드 클리어 파우더가 땀과 피지에 의한 피그먼트 분리 현상을 낮춰주어 다크닝이나 번들거림 없이 오랜 시간 화사하고 깨끗한 피부를 완성해 준다. 피부의 촉촉함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탄산수, 허니꿀, 누룩발효, 진주, 마돈나 백합, 토마토, 사과꽃, 루이보스 등의 성분이 사용되었다.

다른 쿠션들과 동일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다. 패키지는 본품 1개, 리필 1개로 구성되어 있다. SPF 50+, PA+++로 자외선 차단도 가능하며 피부의 미백과 주름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만능 화장품!

쿠션 윗부분은 매우 선명하게 잘 보이는... 레알 거울이다;;;

쿠션 안쪽의 진짜 거울(?)이 흐릿하다고 당황하지 말 것... 거울을 감싸고 있는 비닐을 벗겨주면 된다.

부드러운 스펀지 재질도 마음에 든다.

보기만해도 쫀쫀해 보이는 킬 커버 파운웨어. 다양한 사이즈의 밀착 커버링 파우더를 믹스한 Ultimate Covering Fomue가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더 가볍고, 편안한 하이커버를 선사해주는 동시에 뛰어난 라인 스무딩 효과로 울퉁불퉁한 피부 표면을 메워 매끈하게 연출해 준다.

손등의 절반에만 클리오 킬 커버 파운웨어 쿠션을 사용해 보았다. 톤업 효과 하나는 끝내주는 듯. (사용한 제품은 02 란제리 타입, 혈색이 감도는 로즈 베이지 컨셉으로 기존의 21호와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된다.)

얼굴에도 사용해 보았다. 사용 후 끈적임이 없으면서 보송보송하게 마무리 되고, 커버력도 뛰어나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아침에 파운웨어 쿠션을 사용하고 출근하면 퇴근할때까지 거의 화장을 수정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아 편하다. 앞으로 한동안 파우치에 넣어가지고 다니며 애용할 듯 하다. 

ⓒ해이나

- 직접 구매하여 사용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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